'월드 오브 스우파' 아이키, 풀뱅 긴 머리 180도 변신 "노제 너 긴장해"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7. 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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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긴 머리로 변신, 노제 비주얼을 노렸다.

이날 범접(BUMSUP) 아이키는 '댄스 필름' 미션을 앞두고 긴 풀뱅 가발을 쓰고 등장해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노제 아니고 아이키"라며 "자막에 아이키라고 적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세미파이널 때마다 분장을 한다는 말에 "나 스스로에게 또 다른 미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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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이키가 긴 머리로 변신, 노제 비주얼을 노렸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세미파이널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에 이어 '댄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범접(BUMSUP) 아이키는 '댄스 필름' 미션을 앞두고 긴 풀뱅 가발을 쓰고 등장해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노제 아니고 아이키"라며 "자막에 아이키라고 적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세미파이널 때마다 분장을 한다는 말에 "나 스스로에게 또 다른 미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메인 구간 촬영 리허설에서는 "나는 내 미모를 의심하지 않아. 노제 너 긴장해"라고 했다. 이에 노제는 "이 언니 맨날 나만 걸고 넘어진다"며 당황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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