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무당' 조이현 두고 불꽃 튀는 추영우X차강윤의 고백 ('견우와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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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윤과 추영우가 조이현에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1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정우식/극본 양지훈)11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에게 고백한 배견우(추영우 분)와 표지호(차강윤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내가 갑자기 고백해서 놀라지 않았냐"고 했다.
배견우가 당황하자 박성아는 "원래 예쁜 게 먼저잖냐"며 "예뻐서 계속 보게 되고 그러다 좋아지고 그런거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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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차강윤과 추영우가 조이현에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1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정우식/극본 양지훈)11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에게 고백한 배견우(추영우 분)와 표지호(차강윤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내가 갑자기 고백해서 놀라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박성아는 "좋았다"며 "근데 나 언제부터 예뻐 보였냐"고 물었다. 배견우가 당황하자 박성아는 "원래 예쁜 게 먼저잖냐"며 "예뻐서 계속 보게 되고 그러다 좋아지고 그런거 아니냐"고 했다.
배견우는 "글쎄"라고 했고 박성아는 "너는 질문을 질문으로 받는다"며 "그치만 내 대답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박성아는 "난 너 처음부터 좋았다"며 "거꾸로 법당에 들어오는 날 보자마자 엄청 잘생겨서 바로 반해버렸다"고 했다. 배견우는 "그러니까 지금 얼굴보고 좋아한다는 거냐"고 했고 박성아는 "그리고 옆에 있어준다고 했다"며 "혼자 울고 있는 사람 옆에 말없이 있어준다고 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더라"고 했다.

박성아는 "모르는 사람 달래주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하고 가장 따뜻한 방법 그날 나 너한테 제대로 배웠다"고 했다. 이에 배견우는 "그래서 그렇게 그동안 내 옆에 있어줬던 거냐"며 "내가 그렇게 밀어냈는데도 내 곁에 있어줬다"고 했다.
배견우는 "너 그때 옥상에서 내 머리 쓰다듬었던 날 예뻤다"며 고백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눈을 마주쳤고 키스할 듯 가까이 다가갔다. 두 사람 입술이 가까이 닿으려 할 때 표지호가 등장해 자전거를 타고 왔다. 표지호는 갑자기 박성아에게 "너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며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해 버렸다. 이에 박성아와 배견우는 크게 당황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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