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죠 갱 쿄카, 인기 멤버 고충 토로 "부담감 느낀다"[월드오브스우파]

김노을 기자 2025. 7. 15. 2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 쿄카가 자신감과 부담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날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AG SQUAD), 한국팀 범접(BUMSUP), 미국팀 모티브(MOTIV),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등 경쟁 중인 네 크루는 댄스 필름 미션에 임했다.

오사카 오죠 갱 리더 이부키는 "이번 미션 (센터는) 쿄카"라고 밝혔다.

쿄카 역시 "크루원 중 (이번 미션 주제에) 가장 잘 맞는 게 저라고 생각했다. 연습도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엠넷 방송화면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 쿄카가 자신감과 부담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댄스 필름 미션에 임하는 네 크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AG SQUAD), 한국팀 범접(BUMSUP), 미국팀 모티브(MOTIV),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등 경쟁 중인 네 크루는 댄스 필름 미션에 임했다.

오사카 오죠 갱 리더 이부키는 "이번 미션 (센터는) 쿄카"라고 밝혔다. 현재 쿄카는 국내 팬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상황.

/사진=엠넷 방송화면
이부키는 쿄카에 대해 "(퀸이라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사람, 실제 업적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쿄카 그 자체가 이미 리스펙트를 받고 있지 않나"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쿄카 그 자체를 살린 작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쿄카 역시 "크루원 중 (이번 미션 주제에) 가장 잘 맞는 게 저라고 생각했다. 연습도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 자신을 보여주면서도 부담감도 물론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모든 크루원이 저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걸 굉장히 많이 느꼈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