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버스 기사 폭행 말린 시민이었다 "사투리로 소리 질러"[틈만나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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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우가 과거 버스 기사 폭행 사건을 막은 사연을 공개했다.
서현우는 "20대 초반에 영화 보려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어떤 험악한 아저씨가 버스 기사님 폭행한 적이 있다. 그땐 폭행 사건이 많을 때였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그는 "그 상황에 사람들이 다 가만히 있는 거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거, 기사 잘못도 아니구만은!'이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사투리 효과로 폭행 사건을 막은 일화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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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강하늘과 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경남 창원 출신 서현우를 향해 "일상에서 흥분했을 때 갑자기 사투리 나올 때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우는 "20대 초반에 영화 보려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어떤 험악한 아저씨가 버스 기사님 폭행한 적이 있다. 그땐 폭행 사건이 많을 때였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정의감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에 강하늘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며 "아직도 안 고쳐진 게 있다. 영어 'E' 발음이다"고 토로했다.
이어 "서울 사람들은 숫자 '2'와 영어 'E' 발음이 똑같지 않나. 그런데 그러면 못 알아듣지 않냐"고 의문을 표했다.
유재석이 "친구들과 통화할 때 사투리 나오냐"고 묻자 강하늘은 "바로 나온다"고 고백하며 웃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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