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

정윤주 2025. 7. 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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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논란을 빚어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리버티대 교수)가 15일 서울대 정문 앞에서 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하고 있다. 20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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