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강하늘, 유재석 AI 대화에 깜짝 “이게 뭐예요?” (틈만나면)

유경상 2025. 7. 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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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AI에 깜짝 놀라며 아날로그 면모를 보였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강하늘, 서현우가 출연했다.

그 모습을 본 강하늘이 "통화하시는 거냐. 이게 뭐냐"며 깜짝 놀랐고 "저도 해봐도 되냐"며 AI에게 서현우의 나이를 물어보고 감탄했다.

유연석은 강하늘이 "엄청 아날로그"라고 말했고, 유재석이 "이건 탑재돼 있는 거고 연석이는 돈 내고 한다"고 말하자 강하늘은 "유료로 하면 어디까지 알려주냐"며 더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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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하늘이 AI에 깜짝 놀라며 아날로그 면모를 보였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강하늘, 서현우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유연석을 연식이라고 부르며 “예능에서는 연식으로 하고 드라마에서는 연석으로 해라”고 부캐를 제안했다. 강하늘도 “부캐 괜찮다. 저는 늘이라고 해 달라”고 말했지만 이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서현우는 “실제로 저희 집에서는 ‘우야’라고 부른다. 부산에서 태어나서 통영에서 학교를 나왔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허경환이 통영”이라며 반색하자 “아버지가 아시는 분의 아들인 것 같더라. 워낙 좁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바로 핸드폰에 대고 “허경환이 몇 살이야?”라고 질문했고 AI가 “1981년 2월 16일생”이라고 답했다. 그 모습을 본 강하늘이 “통화하시는 거냐. 이게 뭐냐”며 깜짝 놀랐고 “저도 해봐도 되냐”며 AI에게 서현우의 나이를 물어보고 감탄했다.

유연석은 강하늘이 “엄청 아날로그”라고 말했고, 유재석이 “이건 탑재돼 있는 거고 연석이는 돈 내고 한다”고 말하자 강하늘은 “유료로 하면 어디까지 알려주냐”며 더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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