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불편해" 남보라, 결혼 두 달 만에 남편에게 상처받은 사연 고백

배선영 기자 2025. 7. 15.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신혼 여행 중 싸웠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남보라는 "남편이 저한테 '너 때문에 내가 불편해'라고 했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신혼 여행 중에 싸우고, 그걸 잘 안 풀고 애매하게 넘어갔다. 불편한 마음 상태가 있었는데 그게 워딩으로 잘못 나간 거다. '너 때문에' 이 단어가 자극적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신혼 여행 중 싸웠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 편에 출연한 남보라는 배우자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남보라는 "남편이 저한테 '너 때문에 내가 불편해'라고 했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신혼 여행 중에 싸우고, 그걸 잘 안 풀고 애매하게 넘어갔다. 불편한 마음 상태가 있었는데 그게 워딩으로 잘못 나간 거다. '너 때문에' 이 단어가 자극적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10일, 비연예인 남성과 2년 간 교제 후 결혼했다. 결혼 당시 남보라는 "보내준 마음 소중하게 잘 간직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보답하며 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