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내향인' 김영광에 "엄태구 씨와 모임 한 번…오디오 세 시간 빌 듯"
백아영 2025. 7. 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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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내향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장도연은 "김남길 씨는 이미 흡수되신 분처럼 이야기를 나누셨고 김영광 씨는 군중 속의 고독처럼 대기실에서 조용히 계시더라"고 말했다.
김영광은 "원래 말이 많지 않은데 최근 장르물을 너무 오래 하니 말을 더 안 하게 된다"고 했고 장도연은 "장르물 두 개만 더하면 묵언수행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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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내향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15일 'TEO 테오' 채널에는 '영광아 형이 알아서 할게 | EP. 99 김남길 김영광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김남길 씨는 이미 흡수되신 분처럼 이야기를 나누셨고 김영광 씨는 군중 속의 고독처럼 대기실에서 조용히 계시더라"고 말했다.
김영광은 "원래 말이 많지 않은데 최근 장르물을 너무 오래 하니 말을 더 안 하게 된다"고 했고 장도연은 "장르물 두 개만 더하면 묵언수행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제작진은 김영광의 마이크를 체크했다. 김남길의 목소리만 들려 김영광의 마이크를 확인한 것.
이에 장도연은 "김영광 씨가 그냥 말씀을 안 하신 거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하며 "엄태구 씨와 김영광 씨가 모이면 오디오 세 시간 빌 것 같다"고 농담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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