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SUV가 펜스·조경수 들이받아…2명 부상
손지찬 2025. 7. 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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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SUV 차량이 창고 펜스 등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다.
15일 오후 1시54분께 강릉시 성산면의 한 물류창고 인근에서 A(여·68)씨가 몰던 SUV 차량이 창고 펜스와 조경수 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A씨와 동승자 6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전 10시49분께 춘천시 동내면의 한 주택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10여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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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주택 화재…10여분만에 진화
◇15일 오후 1시54분께 강릉시 성산면의 한 물류창고 인근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창고 펜스와 조경수 등을 들이받았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10시49분께 춘천시 동내면의 한 주택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10여분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강릉에서 SUV 차량이 창고 펜스 등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다.
15일 오후 1시54분께 강릉시 성산면의 한 물류창고 인근에서 A(여·68)씨가 몰던 SUV 차량이 창고 펜스와 조경수 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A씨와 동승자 6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오전 10시49분께 춘천시 동내면의 한 주택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벽면 2㎡ 등이 소실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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