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최초로 우승…꿈을 이룬 '홈런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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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홈런 더비 챔피언이 될 거라고 했던 소년이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8살 때 '홈런 더비 우승이 꿈'이라던 소년이 정말로 꿈의 무대에 섰습니다.
이후 2라운드를 거쳐, 결승에서 18차례나 담장을 넘긴 랄리는 탬파베이의 카미네로를 3개 차로 누르고, 포수로는 최초로 홈런 더비를 제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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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홈런 더비 챔피언이 될 거라고 했던 소년이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빅리그 전반기 홈런 1위 칼 랄리가 그 주인공입니다.
[칼 랄리(21년 전) : 나는 홈런 더비 챔피언이야.]
8살 때 '홈런 더비 우승이 꿈'이라던 소년이 정말로 꿈의 무대에 섰습니다.
전반기 홈런 38개로 빅리그 1위에 오른 칼 랄리는 상위 4명을 가리는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머물렀지만, 최장 거리 홈런이 2.4cm 더 길어 극적으로 생존했습니다.
이후 2라운드를 거쳐, 결승에서 18차례나 담장을 넘긴 랄리는 탬파베이의 카미네로를 3개 차로 누르고, 포수로는 최초로 홈런 더비를 제패했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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