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민, 빠르게 돌파한다 [사진]
지형준 2025. 7. 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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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3차전 일본과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1차전서 중국을 3-0, 2차전서 홍콩을 2-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일본이 1차전서 홍콩을 6-1, 2차전서 중국을 2-0으로 이겼다.
나란히 2승을 거둔 한국과 일본은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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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용인, 지형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3차전 일본과 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1차전서 중국을 3-0, 2차전서 홍콩을 2-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일본이 1차전서 홍콩을 6-1, 2차전서 중국을 2-0으로 이겼다. 골득실 +7의 일본이 +5의 한국을 누르고 조 선두인 상황이다. 나란히 2승을 거둔 한국과 일본은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후반 한국 문선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5.07.1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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