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산 '싼타페' 60개월 무이자...현대차 역발상 전략
한주성 2025. 7. 15. 21:03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 주력 모델 가운데 하나인 '싼타페'에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내걸었다. 현금 구매 때는 3500달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로 경쟁사가 가격을 올리는 사이 현대차는 판촉을 강화,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역발상 전략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대차그룹, 판교 R&D 인력 1000명으로 늘린다
- “세계 최고 자동화 팹 만든다”…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AI 도입
- 정부, 전국민 SW 패치 자동 업데이트 추진…해킹 취약점 대응
- [보도! 그 후]로보락, 개인정보 中 전송 의혹 정면 돌파 “美 서버에서 수집·관리”
- 글로벌 빅테크, AI 코딩 어시스턴트 잇단 출시
- 김문수 “당 대표 출마, 전대 날짜 나오면 얘기할 것”
- NH농협은행, 연내 4조5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 랜섬웨어 공격받은 SGI서울보증, 복구 길어진다
- 손명희 삼성서울병원 교수, 한국인 첫 HIMSS 이사회 합류…韓 의료IT 위상 높인다
- [단독]공영홈쇼핑, 대표 다시 뽑는다…7월 주총서 선임안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