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6기 영수・영숙, 현커 됐나…데이트 사진 공개→커플 응원 댓글에 '좋아요'

신영선 기자 2025. 7. 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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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6기 영수, 영숙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현커설'에 불을 지폈다.

영숙은 '나는 솔로' 시청자들이 영수와의 사이를 응원하는 댓글에 '좋아요' 하트를 누르기도 했다.

26기 영수, 영숙은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부산에서 교수로 일하는 공통점과 과거 한 차례 소개팅으로 만난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으나 최종 커플이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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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6기 영숙, 영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수, 영숙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현커설'에 불을 지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26기 영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학교 앞에 이렇게나 가볼 만한 곳이 많았구나. 캠핑의자라 자세가 구부정한 것만 빼면. 11년 만에 이제야 학교 앞 탐방 시작"이라며 교수로 재직 중인 부산대학교 근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영숙은 영수가 올린 사진에 "부산대 맛집 도장깨기"란 댓글을 달았고, 영수는 "한참 걸리겠는데"라고 답했다. 

영수는 또 "영숙님과의 데이트 현장" "두 분 너무너무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좋은 소식이 있으신 거군요" 등 영숙과의 인연을 응원하는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영숙 역시 지난 9일 "부산대 앞 나들이. Thanks to YS"란 글과 함께 카페 사진을 게시했다. 

26기 경수가 "영수숙"이란 댓글을 달아 영숙의 적은 'YS'가 영수임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이에 영숙은 "저작권료 입금 예정"이라며 예뻐졌다는 26기 영철의 댓글에 "그분이 사진도 잘 찍더라고?"라 답했다. 

영철은 "똥손일 거 같았던 그분이? 역시 마음을 담으면 달라지는구나", 경수는 "못하는 게 뭐야!"라며 영수에 대한 얘기를 댓글로 달았다. 

영수는 "추위 참기, 톱질 등등"이라며 "못하는 게 뭐야!"란 댓글에 직접 답글을 달아 영숙의 데이트 상대가 자신임을 인증한 셈이 됐다. 

영숙은 '나는 솔로' 시청자들이 영수와의 사이를 응원하는 댓글에 '좋아요' 하트를 누르기도 했다. 

26기 영수, 영숙은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부산에서 교수로 일하는 공통점과 과거 한 차례 소개팅으로 만난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으나 최종 커플이 되지는 않았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친구 사이로 사이 좋게 지내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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