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19일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 음악회'

박석희 기자 2025. 7. 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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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 홀에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회는 라벨의 150주년 탄생을 기념하는 가운데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로 꾸며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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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 라벨 탄생 150주년 음악회 개최 안내문. (안내문=군포문화재단 제공).2025.07.15.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 홀에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1·2부 나뉘어 진행하는 공연은 송안훈이 지휘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1부에서는 모리스 라벨의 'Ma Mere l'Oye(어미 거위 모음곡)'과 'Ballade(발라드)'를 세계적인 첼리스트 세바스티앙 오르토(Sebastien Hurt aud)의 감미로운 첼로 연주로 감상한다.

2부에서도 'Bolero M.81(볼레로 M.81)' 등 라벨의 엄선된 명곡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공연기획팀에서 안내한다.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회는 라벨의 150주년 탄생을 기념하는 가운데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로 꾸며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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