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 향한 복수의 칼날 갈았다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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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에서 배우 함은정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57회에서 강규철(남경읍)의 죽음의 진실이 드러났다.
이날 강재인은 아버지 강규철(남경읍)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녹음 펜을 발견하고 죽음의 배후에 황기찬(박윤재)이 있음을 확신했다.
앞서 강규철은 황기찬의 검은 속내를 파헤쳤고 각종 비리와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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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여왕의 집'에서 배우 함은정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57회에서 강규철(남경읍)의 죽음의 진실이 드러났다.
이날 강재인은 아버지 강규철(남경읍)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녹음 펜을 발견하고 죽음의 배후에 황기찬(박윤재)이 있음을 확신했다.
앞서 강규철은 황기찬의 검은 속내를 파헤쳤고 각종 비리와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녹음 펜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고자 했지만 마침 본인을 찾아온 황기찬으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됐다.
뒤늦게 이를 확인한 강재인은 "아빠 죄송하다. 아빠가 그렇게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황기찬에게 내 전부를 줬다"라며 후회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이후 그는 황기찬을 찾아가 "너야 말로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다. 내가 당신 갈기갈기 찢어 죽일 거다. 절대 편하게 눈감을 생각 마라. 절대 그렇게 안 보낸다"라며 분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
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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