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경남본부, 매장 139곳 폭염 피할 기후쉼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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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경남광역본부(본부장 정재욱 전무)는 최근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부산시와 '우리동네 기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동네 기후쉼터는 부산 시민 누구나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 맞게 시내 접근성이 좋은 KT 매장 139곳이 쉼터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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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경남광역본부(본부장 정재욱 전무)는 최근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부산시와 ‘우리동네 기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으로 부산 시민 누구나 지정된 KT 매장에서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다.

우리동네 기후쉼터는 부산 시민 누구나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 맞게 시내 접근성이 좋은 KT 매장 139곳이 쉼터로 지정됐다. 시는 시민이 쉽게 찾고 방문할 수 있도록 각 매장 입구에 부착할 기후쉼터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KT는 시민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부채와 쿨패치 등의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부산시 이준승 행정부시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이번 여름, 부산 내 주요 상권 및 주거지 곳곳에 자리한 우리동네 기후쉼터가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KT와 협업하여 부산시민 편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T 부산 경남광역본부장 정재욱 전무는 “KT 매장은 주요 상권,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앞 등 접근성이 좋아 이번 폭염에 시민이 더위를 피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함께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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