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부녀경로당·묘음어린이집, 세대공감 농촌체험활동 호평
최영지 기자 2025. 7. 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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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외솔부녀경로당 임옥자 회장을 비롯한 어르신 6명과 묘음어린이집 원생 40여 명은 지난 10일 묘음자연농원을 찾아 뜻깊은 세대공감 농촌체험 활동(사진)을 함께했다.
5~6세 원생과 어르신은 함께 손을 잡고 밭에서 감자를 캐고 잎채소를 따보는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뿐 아니라 체험학습 활동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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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외솔부녀경로당 임옥자 회장을 비롯한 어르신 6명과 묘음어린이집 원생 40여 명은 지난 10일 묘음자연농원을 찾아 뜻깊은 세대공감 농촌체험 활동(사진)을 함께했다.

5~6세 원생과 어르신은 함께 손을 잡고 밭에서 감자를 캐고 잎채소를 따보는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뿐 아니라 체험학습 활동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대한노인회 부산동구지부 박수안 지회장은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웃고, 함께 땀 흘린 오늘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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