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공터 차량서 일가족 추정 3명 숨진 채 발견
박기웅 기자 2025. 7. 15. 1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영종도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실종된 이들의 휴대폰을 위치추적해 신고 10분 뒤인 오후 5시께 영종도 한 해수욕장 주변 공터에 세워진 차량에서 해당 가족으로 추정되는 숨진 남성과 여성, 아이 등 3명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현장 감식을 통해 숨진 이들의 신원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 한국 HMM 화물선 폭발…정부 “피격 여부 확인 중”
- 홍준표 “정권 망치고 출마 뻔뻔하기도 해…보수진영 요지경”
-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천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 [단독] 여주대 앞 전도 사고...시민·학생들 ‘제설함 지렛대’로 생명 구했다
- "눈치 보여 병가도 못 써"… 독감에 출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재해 심사
- 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1차 73.7% 신청…지역화폐·현장 증가세
- “아기 혼자 먹게 두지 마세요”…‘자가 수유 제품’ 안전주의보
- 돌보던 어르신 금품 훔치고 '셀프 신고'한 요양보호사 검거
- 故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
- 인천 연수을 민주당 후보들 “송도 분구 추진”…공약 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