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대구 취수원 다변화, 예타 면제 동의”
이지은 2025. 7. 15. 19:56
[KBS 대구]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대구 취수원 다변화 사업과 관련해 안전성을 우선해야 하고, 조속한 예산 편성과 예타 면제에도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15일) 국회 환경노동위 인사청문회에서 우재준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안동댐 원수를 대구 식수로 쓰는 데 대해서는 지역 갈등이 우려된다며, 갈등을 최소화할 최적의 방안을 이른 시일 안에 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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