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7월 임시회 시작…9일간 열려

박영하 2025. 7. 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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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의회가 오늘(15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에서 반구천 암각화의 관광 자원화와 물 문제 해결, 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부·울·경 광역철도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5분 자유 발언에서는 손근호, 백현조 의원이 '울산 숲 창평 구간 조기 착공'과 '남목일반산단 조성에 따른 염포·양정 우회도로 개설'을 각각 촉구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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