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통풍 의심에 발 붓고 고통 "하루 500번 아프다 외쳐"

정유나 2025. 7. 15.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통풍 의심 증상을 보이는 남편을 걱정했다.

15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몇개월만에 진짜 시간내서 오빠랑 둘이 더풋샵 갔다"면서 남편과 발 케어를 받으러 샵을 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제 병원 다녀온 오빠는 관절염 진단과 피검사를 했다. 많이들 보내주신 디엠과 댓글로 인지된 통풍.. 알고 있는 질병이지만 피 검사 결과를 들어야 하지만 심히 걱정된다"고 정성호의 건강을 걱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통풍 의심 증상을 보이는 남편을 걱정했다.

15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몇개월만에 진짜 시간내서 오빠랑 둘이 더풋샵 갔다"면서 남편과 발 케어를 받으러 샵을 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제 병원 다녀온 오빠는 관절염 진단과 피검사를 했다. 많이들 보내주신 디엠과 댓글로 인지된 통풍.. 알고 있는 질병이지만 피 검사 결과를 들어야 하지만 심히 걱정된다"고 정성호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진짜 통풍이면 어떡하지..일년에 술 한잔도 안마시는 오빠인데..오빠 비타민 다 끊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경맑음은 "(정성호가)엄지 옆에 뼈가 부어서 아프다고 한다. (아프다는 말)아침에 100번 정도 듣고 지금 저녁 7시까지 총 500번 정도 듣고 있다"라며 정성호가 아픈 발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