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랑회 정기모임...“빛나는 한강처럼, 빛나는 강원 발전을”

이세훈 2025. 7. 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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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출신 재경 공직자·경제인 모임인 강원사랑회(회장 문일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정기모임은 실내가 아닌 여의도 한강공원 이랜드크루즈 옆 야외 보트장에서 진행, 회원들은 전동보트와 같은 액티비티한 한강 레져 스포츠를 즐기는 등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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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사랑회(회장 문일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들 간 화합을 다졌다. 이세훈 기자

강원 출신 재경 공직자·경제인 모임인 강원사랑회(회장 문일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정기모임은 실내가 아닌 여의도 한강공원 이랜드크루즈 옆 야외 보트장에서 진행, 회원들은 전동보트와 같은 액티비티한 한강 레져 스포츠를 즐기는 등 즐거움을 더했다.

▲ 강원사랑회(회장 문일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들 간 화합을 다졌다. 이세훈 기자

또, 각 테이블에는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맥주를 비롯해 홍천 옥수수, 수박 등 여름 제철 과일·음식이 준비돼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장소를 제공한 김진원 회원은 “고향 선·후배들과 함께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돼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의 끈끈한 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원사랑회(회장 문일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들 간 화합을 다졌다. 이세훈 기자

문일재 회장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상징인 한강에서 정기모임을 갖게 돼 그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진다”며 “이 자리를 통해 고향을 사랑하고, 보다 밝고 행복한 강원 발전을 이뤄나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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