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 활동 종료…"추가 활동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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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활동이 종료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세관 홍보대사로 활동한 뉴진스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3월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세관은 뉴진스의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소속사 어도어와 논의했으나,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에 따라 활동을 중단하면서 추가 활동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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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뉴진스의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활동이 종료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세관 홍보대사로 활동한 뉴진스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3월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활동기간은 1년이었다.
세관은 뉴진스의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소속사 어도어와 논의했으나,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에 따라 활동을 중단하면서 추가 활동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계약을 종료했다.
이에 뉴진스를 이어 어떤 아티스트가 홍보대사를 맡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3월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이 이의 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선 안 된다"며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는 독자적 연예 활동을 금지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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