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바이크, 요즘 빠져있는 취미…주변에서 반대 많아"

박하나 기자 2025. 7. 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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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살롱드립2'에서 바이크가 취미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오는 25일 공개될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의 배우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이 온전히 쉬는 날에는 바이크를 타러 나간다고 밝히며 "취미 생활 중 요즘 많이 빠져있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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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2' 15일 공개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남길이 '살롱드립2'에서 바이크가 취미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오는 25일 공개될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의 배우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이 온전히 쉬는 날에는 바이크를 타러 나간다고 밝히며 "취미 생활 중 요즘 많이 빠져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김남길은 "바이크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위험할 것 같아서 주변에서 반대를 많이 한다"라며 "우리들끼리는 소외당한 사람들끼리 타는 취미라고 한다"라고 바이크인들끼리 느끼는 끈끈한 소속감을 고백했다.

반면 김영광은 "전 누워있거나, 운동하고 앉아있거나"라며 김남길과 극과 극 성격과 일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김남길, 김영광 모두 반려묘를 키운다고 밝히며 고양이 이야기로 입을 모아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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