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종목단체장위원회·중고차매매협회, 유망 학생선수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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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종목단체장위원회와 수원시중고자동차매매협회가 손을 맞잡고 지역 내 유망 학생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였다.
15일 수원시체육관서 열린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곽영붕 수원시종목단체위원회장, 김남윤 수원시중고차매매협회장, 종목 단체장, 학생선수,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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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종목단체장위원회와 수원시중고자동차매매협회가 손을 맞잡고 지역 내 유망 학생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였다.
15일 수원시체육관서 열린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곽영붕 수원시종목단체위원회장, 김남윤 수원시중고차매매협회장, 종목 단체장, 학생선수,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장학금은 수원시 체육 종목단체에서 활약 중인 초·중·고 유망 선수들에게 전달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업 병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영붕 위원장은 “민간단체와 종목단체가 함께 유망선수를 지원한 이번 사례는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수원 체육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남윤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 체육 인재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체육 인재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더 많은 후원과 연계를 통해 지속적이고 확대된 장학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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