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프로화 첫 사령탑으로 ‘베테랑’ 최윤겸 감독 선임

정다워 2025. 7. 15.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 진입을 노리는 용인FC(가칭)가 사령탑으로 최윤겸 감독을 선임했다.

용인은 15일 최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최 감독은 "용인이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팀이 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잘 준비하겠다. 팀의 감독을 맡아 행복하고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사랑하는 팀을 만들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공 | 용인FC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프로 진입을 노리는 용인FC(가칭)가 사령탑으로 최윤겸 감독을 선임했다.

용인은 15일 최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최 감독은 K리그 대표 베테랑 지도자로 부천, 대전, 강원, 부산, 제주, 충북 청주 등 여러 팀을 이끌었다. 충북 청주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해 팀을 안착시키기도 했다.

최 감독은 “용인이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팀이 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잘 준비하겠다. 팀의 감독을 맡아 행복하고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사랑하는 팀을 만들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용인은 2026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창단을 추진하고 있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