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정관장,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이스 워싱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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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정관장은 1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인 선수 브라이스 워싱턴과 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정관장은 지난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좋은 인상을 남긴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유도훈 감독과 함께 첫 비시즌을 보내는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워싱턴과 함께 오는 2025/26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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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정관장은 1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인 선수 브라이스 워싱턴과 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1996년생인 워싱턴은 203cm, 111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포워드 자원이다. 루이지애나 대학 출신인 그는 지난 2018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아쉽게 떨어졌다.
이후 워싱턴은 캐나다, 이스라엘, 멕시코 등에서 경력을 이어갔다. 지난 2023/24시즌에는 일본 B2 리그 라이징 제프이어 후쿠오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아시아 무대에서 경험이 있는 만큼, 정관장에서도 순조롭게 적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관장은 지난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좋은 인상을 남긴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유도훈 감독과 함께 첫 비시즌을 보내는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워싱턴과 함께 오는 2025/26시즌을 준비한다.
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구단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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