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귀여운 걸로 이 자리에 올라온 사람” 본인도 인정하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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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지민이 라이브 방송 중 장난스레 자신의 귀여움을 인정하며 웃음을 줬다.
지민은 멤버 RM, 정국, 뷔와 15일 팬 소통 플래폼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을 테스트할 겸 두 화면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뷔의 방에서 홀로 라이브를 진행하던 지민은 같은 숙소의 다른 방에 있는 RM, 정국, 뷔와 마치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처럼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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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의 지민이 라이브 방송 중 장난스레 자신의 귀여움을 인정하며 웃음을 줬다.
지민은 멤버 RM, 정국, 뷔와 15일 팬 소통 플래폼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을 테스트할 겸 두 화면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뷔의 방에서 홀로 라이브를 진행하던 지민은 같은 숙소의 다른 방에 있는 RM, 정국, 뷔와 마치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처럼 방송을 했다.
지민은 방송 중 멤버들의 바람대로 뷔의 옷가방을 뒤져 뷔의 옷을 입고 화면에 등장했다. 아이보리색 시스루 옷을 입고 등장한 지민은 “이 옷 왜 다 비치냐”고 가슴 부분을 가리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RM은 “젖꼭지 보인다, 문신 보인다”며 지민을 놀린 뒤 “저 옷 이너티 아니냐”고 뷔에게 물었고 뷔는 “안에 다른 옷을 받혀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RM은 “지민이 입으니까 또 다른 섹시미가 있다”고 칭찬하자 지민은 뷔의 옷가방을 다시 뒤져 또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문제는 지민이 다시 입고 등장한 옷 역시 시스루 였던 것! 마찬가지로 가슴을 손으로 가리고 화면에 나타난 지민은 “왜 이것도 비치냐고” 잔뜩 웅크리며 창피해했다.

뷔의 시스루 옷으로 한바탕 웃음을 준 지민은 “지민 너무 귀여워(So cute)”라는 댓글에 “저 귀여운 걸로 이 자리까지 올라온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을 더 웃게 만들었다. “지민 핫(Hot)”이라고 뷔가 읽어준 댓글에 지민은 다시 한 번 가슴을 손으로 가려보였다.
RM은 “그만 하자! 내일 짤 돌면 후회한다”고 걱정했으나 지민은 “괜찮다, 하루 이틀 한 두해도 아니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22년 12월 맏형인 진을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모든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친 BTS는 내년 봄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월드 투어 소식을 전하며 곡 작업에 돌입했다.
upandup@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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