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남길, 황정민급 술톤 피부 고민 “술 안 마시는데” (살롱드립2)

장예솔 2025. 7. 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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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김영광에게 피부 관리 조언을 받았다.

7월 1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의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촬영장에서 김영광과 주로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제가 힘들어하면 영광이가 '링거 좀 맞아'라고 하더라. 또 메이크업을 많이 하면 피부가 지치니까 피부 관리법도 조언해 줬다. 제가 붉은 기가 많다. 좀 있으면 (황)정민이 형 따라갈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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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남길이 김영광에게 피부 관리 조언을 받았다.

7월 1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의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촬영장에서 김영광과 주로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제가 힘들어하면 영광이가 '링거 좀 맞아'라고 하더라. 또 메이크업을 많이 하면 피부가 지치니까 피부 관리법도 조언해 줬다. 제가 붉은 기가 많다. 좀 있으면 (황)정민이 형 따라갈 것 같다"고 전했다.

어떤 조언인지 묻자 김영광은 "형이 술도 안 드시는데 붉은 기가 있다. 당시 제가 하던 팩이 있어서 추천해 드렸다"면서 "저는 약간 건강에 관심이 많다. 영양제를 엄청 챙겨 먹는 스타일이다. 하루에 20알 정도 먹는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오는 25일 첫 공개.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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