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여왕' 장윤정, 초호화 사무실 최초 공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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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다음 주 촬영 아이템이 없어 고민하던 제작진에게 "그럼 우리 사무실 갈까"라며 예상치 못한 제안을 꺼냈다.
이에 제작진이 "사무실을 공개하시는 거냐"며 놀라자 장윤정은 "일부만, 일부만 보여줄게요. 일단 가서 뭐라도 해보자"며 즉석 기획된 콘텐츠에 나섰다.
장윤정은 "여긴 진짜 최초 공개다"라며 조심스레 내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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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장윤정이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1일 채널 '도장TV'에는 '알아도 모른 체해주세요 l 무작정 카메라를 들이밀면 나오는 비밀 그리고 도라지의 근황 [도장TV 179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다음 주 촬영 아이템이 없어 고민하던 제작진에게 "그럼 우리 사무실 갈까"라며 예상치 못한 제안을 꺼냈다.
이에 제작진이 "사무실을 공개하시는 거냐"며 놀라자 장윤정은 "일부만, 일부만 보여줄게요. 일단 가서 뭐라도 해보자"며 즉석 기획된 콘텐츠에 나섰다.
30분 정도 차를 달려 도착한 서울의 한 사무실. 장윤정은 "여긴 진짜 최초 공개다"라며 조심스레 내부를 소개했다. 먼저 1층의 큰 통창이 눈에 띄는 공간을 보여주며 "옆 건물과 마주 보는 게 부담스러워 바깥에 직접 큰 돌을 제작해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2층 공간에서 장윤정은 "덜 놓았다. 더 놀아라"는 사훈 팻말을 보여주며 "실은 사무 공간으로 만든 곳이지만 거의 논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트리·조명·스피커·테이블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윤정은 "뷰도 정말 예쁜데 혹시 찾아올까 봐 창밖은 공개 못 한다"며 웃으면서도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대표실을 소개한 뒤 "이제 됐다. 더 보여주면 안 된다.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내 "지하 공간만 살짝 보여드리겠다"며 결국 지하 공간도 공개했다.
지하는 원래 창고였지만 리모델링을 거쳐 노래 연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장윤정은 "진짜 이제 끝. 더 보여드리면 안 된다"며 사무실 소개를 마무리 지었다.
영상 말미 그는 "혹시 이곳이 어딘지 알게 되더라도 절대 찾아오지 말고 노크도 하지 말고 2층에 불이 켜져 있어도 모른 척해달라"며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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