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경찰서 하루 두 번 정전…"업무처리 불가 양해"
조현영 2025. 7. 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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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경찰서에 15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정전이 발생했다.
혜화경찰서는 청사 입구에 오후 4시 반부터 7시까지 정전으로 업무처리가 불가하다며 양해를 구하는 안내문을 부착했다.
이 경찰서는 오전에도 7시께부터 약 1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했다.
이는 청사 건물 변압기 문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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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혜화경찰서 [촬영 안철수] 2025.1.1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83926162zdkc.jpg)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 혜화경찰서에 15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정전이 발생했다.
혜화경찰서는 청사 입구에 오후 4시 반부터 7시까지 정전으로 업무처리가 불가하다며 양해를 구하는 안내문을 부착했다.
이 경찰서는 오전에도 7시께부터 약 1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했다.
이는 청사 건물 변압기 문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혜화서는 민원인들에게 인근 성북서와 동대문서 등을 찾아달라고 안내했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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