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 유턴·꼬리물기…강원경찰, 연말까지 ‘5대 반칙운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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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은 연말까지 '5대 반칙운전' 행위 근절을 위한 교통질서 확립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원경찰청은 우선 도내 주요 교차로 및 교통위반 우려 지역 103곳을 대상으로 교통시설을 정비하고, 현수막 등을 통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강원경찰청 관계자는 "5대 반칙운전은 단순한 위반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행위"라며 "모든 운전자가 교통질서를 지키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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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차로 등 시설 정비·계도 활동
![강원경찰청사. [강원경찰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mk/20250715183006806gthi.jpg)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지정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의 법규 위반이다.
강원경찰청은 우선 도내 주요 교차로 및 교통위반 우려 지역 103곳을 대상으로 교통시설을 정비하고, 현수막 등을 통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또 강원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진행 중인 ‘도민이 함께하는 교통불편 시설개선 공모전’도 이달 31일까지 연장해 교통 민원 지역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7~8월에는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에 돌입한다.
강원경찰청 관계자는 “5대 반칙운전은 단순한 위반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행위”라며 “모든 운전자가 교통질서를 지키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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