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전설의 310분 팬미팅 회상 “팬들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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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310분 팬미팅을 회상했다.
김남길은 지난 3월 당초 100분으로 예정됐던 국내 팬미팅을 5시간(310분) 넘게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김남길은 "어느 정도 길다는 건 알고 온다. 가끔 어린 팬분들은 어머니가 같이 오셔서 딸만 들여보내고 기다리신다. 저희한테 '혹시 남길 씨가 딸 납치한 건 아니죠?', '오늘 안에 끝나긴 하는 건가요?'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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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남길이 310분 팬미팅을 회상했다.
7월 1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의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지난 3월 당초 100분으로 예정됐던 국내 팬미팅을 5시간(310분) 넘게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김남길은 "주지훈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 불러놓고 떠들려면 밥이라도 먹이고 떠들어'라고 하더라. 그 이야기 듣고 다음엔 도시락을 주문해서 인터미션을 아예 주고 길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훈아 고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도연은 "팬분들은 5시간인 걸 알고 가시냐"고 물었다. 김남길은 "어느 정도 길다는 건 알고 온다. 가끔 어린 팬분들은 어머니가 같이 오셔서 딸만 들여보내고 기다리신다. 저희한테 '혹시 남길 씨가 딸 납치한 건 아니죠?', '오늘 안에 끝나긴 하는 건가요?'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이 먼저 끝내길 바라는 특이한 팬미팅. 김남길은 "들어갔다가 '앙코르 하면 나와야지' 하는데 끝나자마자 팬들이 뒤도 안 돌아보고 가더라. 인이어로 끝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쉽다"고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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