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5천만' 계정 날리더니 새 계정 개설.. 단숨에 팔로워 170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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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이 새 SNS 계정을 개설하고 본격 소통을 선언했다.
지난 6월 만기 전역 후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있는 정국이 새 계정을 개설한 건 계정 삭제 후 2년 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정국의 새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무려 170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정국은 현재 방탄소년단 공식계정과 멤버들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 한 상태로 본격 소통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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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새 SNS 계정을 개설하고 본격 소통을 선언했다.
15일 정국은 'mnijungkook'라는 아이디의 계정의 개설하고 뷔, RM 등과 함께 합동 라이브를 진행했다.
앞서 정국은 팔로워 수만 5천만 명에 이르는 계정을 보유했으나 지난 2023년 군 복무를 앞두고 해당 계정을 삭제한 바 있다.
대형 계정이 예고 없이 날아간 상황에 일각에선 해킹 의혹이 일었으나 정국은 "해킹 당한 게 아니고 그냥 SNS를 안 하게 돼서 지운 거니 걱정 말라"라고 설명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지난 6월 만기 전역 후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있는 정국이 새 계정을 개설한 건 계정 삭제 후 2년 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정국의 새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무려 170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정국은 현재 방탄소년단 공식계정과 멤버들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 한 상태로 본격 소통이 예고되고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완전체 앨범과 월드투어로 돌아온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이번 7월부터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집중해 내년 봄 단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엔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 모일 것"이라며 직접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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