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한일전 최전방 출격…나상호 이동경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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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격수 주민규(대전)가 숙명의 한일전에서 최전방을 책임진다.
일본 J리그에서 활약 중인 나상호(마치다 젤비아)와 중국을 상대로 환상적인 득점을 올린 이동경(김천)이 날개를 맡는다.
중국을 상대로 득점을 올린 주민규가 최전방을 맡고, 중국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이동경과 나상호가 그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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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승 위해서는 무조건 승리 필요

(용인=뉴스1) 김도용 기자 = 베테랑 공격수 주민규(대전)가 숙명의 한일전에서 최전방을 책임진다. 일본 J리그에서 활약 중인 나상호(마치다 젤비아)와 중국을 상대로 환상적인 득점을 올린 이동경(김천)이 날개를 맡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일본 모두 2연승을 기록 중인데, 한국이 골득실에서 +5로 일본(+7)에 뒤지고 있어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하다.
전날 "컨디션이 좋고, 경기력이 좋은 선수들로 팀을 꾸려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한 홍명보 감독은 지난 7일 중국전(3-0 승)에 나섰던 선수 중 9명을 선발로 내세웠다. 나상호와 서민우(강원)만 지난 11일 홍콩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중국을 상대로 득점을 올린 주민규가 최전방을 맡고, 중국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이동경과 나상호가 그를 돕는다.
4명의 미드필더는 왼쪽부터 이태석(포항), 김진규(전북), 서민우(강원), 김문환(대전)이 자리한다.
중국전에서 스리백을 구성했던 김주성(서울), 박진섭(전북), 박승욱(포항)이 이번에도 선발 출전한다. 골키퍼 장갑은 '주장' 조현우(울산)가 낀다.
◇2025 EAFF E-1 챔피언십 3차전(vs 일본)
FW = 주민규(대전), 나상호(마치다 젤비아), 이동경(김천)
MF = 이태석(포항), 김진규(전북), 서민우(강원), 김문환(대전)
DF = 김주성(서울), 박진섭(전북), 박승욱(포항)
GK = 조현우(울산)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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