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장영란, 20년 젊어진 미모에 뜨끔했나.."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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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어플 많이 돌렸구나? 자꾸 나라고 하는데 저 맞나요? 누굴까요? 보정 실력도 최고"라는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헤어 스타일링까지 완성해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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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어플 많이 돌렸구나? 자꾸 나라고 하는데 저 맞나요? 누굴까요? 보정 실력도 최고”라는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헤어 스타일링까지 완성해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영란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에 눈매를 강조한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최근 한층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늘씬한 자태를 드러내는 패션은 물론, 브이라인을 강조하고 어려진 비주얼로 미모 전성기를 맞았다. 장영란은 눈 성형만 4번, 21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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