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반칙운전 집중단속 1시간 새 93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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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이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15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동안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총 93건을 적발했다.
구체적으로 끼어들기 85건, 새치기유턴 4건, 꼬리물기 4건 등이다.
한편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일 '기초질서 확립 원년' 선포식을 시작으로 5대 반칙 운전에 대한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고속도로 전용차로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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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단속 현장. (사진=경기북부경찰청 제공) 2025.07.15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wsis/20250715181246648dspy.jpg)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이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15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동안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총 93건을 적발했다.
구체적으로 끼어들기 85건, 새치기유턴 4건, 꼬리물기 4건 등이다.
경찰은 암행순찰 싸이카 15명과 교통 인력 74명 등 89명을 투입해 단속을 벌였다.
한편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일 '기초질서 확립 원년' 선포식을 시작으로 5대 반칙 운전에 대한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고속도로 전용차로 위반이다.
경찰은 향후에도 암행 순찰차와 드론 등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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