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 수라갯벌 보존정책 국정과제 반영해야"
정자형 2025. 7. 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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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국제공항 계획부지인 수라갯벌 보존정책을 국정과제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동행동은 또 수라갯벌이 오는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새만금국제공항 부지로 계획돼 있지만 갯벌을 보존하면 지역경제 기여가 더 크다는 국내외 사례가 있다며 새만금 공항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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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국제공항 계획부지인 수라갯벌 보존정책을 국정과제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은 오늘(15일)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라갯벌은 야생 동식물과 철새들의 서식공간으로 생물 다양성 복원과 기후 위기 공약을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공약에 따라 생태 환경 용지로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행동은 또 수라갯벌이 오는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새만금국제공항 부지로 계획돼 있지만 갯벌을 보존하면 지역경제 기여가 더 크다는 국내외 사례가 있다며 새만금 공항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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