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선언에 바빠진 총장들…모레 첫 회의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대생들이 복귀를 선언하면서 대학 총장들도 복귀 관련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단 의대생들이 복귀 선언을 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신속한 후속 조치를 주문한 상황이어서 의대 총장들의 회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지난 12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이 복귀를 선언한 이후 의대 총장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의총협 회의에서는 의대생 복귀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도 "의대 교육 조속히 정상화"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서울시내 의과대학. 2025.03.19. jhope@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wsis/20250715180937301tyck.jpg)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의대생들이 복귀를 선언하면서 대학 총장들도 복귀 관련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15일 대학가에 따르면 40개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오는 17일 온라인 줌 회의 형태로 회의를 열 예정이다. 현재 총장들의 참석 여부를 조사 중이며 회의 시간도 정해지지 않았다.
단 의대생들이 복귀 선언을 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신속한 후속 조치를 주문한 상황이어서 의대 총장들의 회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지난 12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이 복귀를 선언한 이후 의대 총장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의대생들이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수업과 실습 등 학사 일정, 기존 복귀생들과의 교육 과정 등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의총협 회의에서는 의대생 복귀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교육부 역시 의대생 복귀 방안을 고심 중이다. 교육부는 이날 "대학과 함께 복귀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방안을 마련해 의대 교육을 조속히 정상화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
- 애프터스쿨 리지, 우울증 심했나 "죽니사니 해"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임신 8주차' 김지영 '55㎏ 신부'됐다…"계속 배고파"
- "'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 "야구는 스포츠 아니다" 김남일 발언 후폭풍…아내 김보민 악플 불똥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말띠 동갑커플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