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 상반기 베트남서 2만4204대 판매..투싼 3882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는 6월 베트남 시장에서 4197대의 차량을 판매해 올 상반기 누적 판매량 2만4204대를 기록했다.
15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025년 상반기 베트남 시장에서 총 2만4204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6월 한 달간 현대자동차는 총 4197대를 판매하며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판매된 브랜드로 집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현대자동차는 6월 베트남 시장에서 4197대의 차량을 판매해 올 상반기 누적 판매량 2만4204대를 기록했다.
15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025년 상반기 베트남 시장에서 총 2만4204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 중 현대 투싼은 3832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으며, 현대 엑센트가 3793대, 크레타가 3163대로 뒤를 이었다. 상용차 부문도 월평균 1000대 이상 판매되며 긍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6월 한 달간 현대자동차는 총 4197대를 판매하며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판매된 브랜드로 집계됐다. 이는 5월 판매량인 4063대보다 134대 증가한 수치다.
특히 현대 투싼은 6월 870대가 판매되어 빈패스트 VF3, 토요타 비오스에 이어 해당 월 판매량 기준 세 번째로 많이 팔린 차종으로 나타났다. 현대 엑센트는 533대로 투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렸으며, 크레타는 420대로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스타게이저 308대, 그랜드 i10 191대, 베뉴 184대, 싼타페 145대, 커스틴 114대, 팰리세이드 76대, 아반떼 51대 순이었다.
또한 상용차 부문에서는 총 1275대가 판매되었으며, 이 중 105대의 솔라티 차량은 해외 시장에 수출되었다.
vuutt@fnnews.com 부 튀 띠엔 통신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세 조카와 바람난 남편' 사연자 결국 이혼했다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박재현 전처, 무속인 된 근황 공개…"이혼과 동시에 신내림"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따님인 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