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출신 최혁진 의원,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임명

배상철 2025. 7. 15.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혁진 국회의원(무소속∙비례)이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

최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민주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재정 의원(위원장), 민형배 의원(민주당 간사),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간사) 등 여야 의원 13인으로 구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혁진 국회의원(무소속∙비례)이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 

최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민주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진 의원. 의원실 제공
이어 “단순한 자질 검증을 넘어 헌재가 지켜야 할 독립성과 중립성, 그리고 헌법적 균형감각에 대한 신중하고 균형 잡힌 검증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재정 의원(위원장), 민형배 의원(민주당 간사),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간사) 등 여야 의원 13인으로 구성됐다. 김상환 후보자의 학력∙경력∙사법부 재직 시 판단∙공직윤리 등 전반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원주=배상철 기자 b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