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RM, SM-YG 등 타 그룹과의 대통합 합동 ‘라방’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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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이 다른 그룹과의 합동 라이브방송을 희망했다.
RM은 멤버 정국, 뷔, 지민과 15일 팬 소통 플래폼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을 테스트할 겸 두 화면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이 여러 곳이 아닌 단 두 곳으로 한정된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에 아쉬워하던 중 뷔가 "다른 아티스트들과 라이브방송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투바투(TXT) 애들, 예를 들면 범규나 연준, 태현 등도 참여해서(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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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이 다른 그룹과의 합동 라이브방송을 희망했다.
RM은 멤버 정국, 뷔, 지민과 15일 팬 소통 플래폼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을 테스트할 겸 두 화면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RM와 정국은 함께 같은 숙소 다른 방에 있는 뷔와 합동으로 방송을 했다.
멤버들이 여러 곳이 아닌 단 두 곳으로 한정된 합동 라이브방송 시스템에 아쉬워하던 중 뷔가 “다른 아티스트들과 라이브방송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투바투(TXT) 애들, 예를 들면 범규나 연준, 태현 등도 참여해서(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에 RM은 “왜 그러면 하이브 사람들 다 들어오라고 그래”라며 “안녕하세요 SM에서 오셨구나, YG에서 오셔구나? 어디세요? 저희는 LA 있는데 도쿄시구나, 광주세요?”라며 하이브 뿐만 아니라 다른 소속사 그룹들과 함께 하는 합동 라이브 방송을 그려보며 상황극을 해보였다.
정국에 RM의 발언에 “대통합”이라며 흡족해 했고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서로 건배를 하는 모습을 해보이며 즐거운 상상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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