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사업장 폭염 대책 강화 촉구

표중규 2025. 7. 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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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서 용접 등 고온의 작업을 계속해야하는 경남지역 조선소 노동자들에 대해 보호대책을 강화해달라고 노동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조선소는 달궈진 철판이나 내부가 갇힌 선박블록안에서 무거운 용접복과 안전화를 신고 용접 등 작업을 해야하는 조선노동자들에게 폭염은 더욱 가혹할 수 밖에 없다며 충분한 휴식시간과 냉방 등 맞춤형 폭염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표중규 기자(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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