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금융위원장 칭찬…"금리 규제 효과"
강민우 기자 2025. 7. 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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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금융위의 적절한 규제 정책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칭찬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5일) 브리핑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며, "금융위에서 내놨던 금리 규제 같은 부분들이 효과가 있었다고 칭찬해 좌중이 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이번 대출 규제와 관련해 금융위를 '공개 칭찬'한 것은 지난 4일 대전에서의 타운홀미팅에 이어 2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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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금융위의 적절한 규제 정책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칭찬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5일) 브리핑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며, "금융위에서 내놨던 금리 규제 같은 부분들이 효과가 있었다고 칭찬해 좌중이 웃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지난달 28일 시행에 들어간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인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원 규제 정책'의 주무 부처입니다.
다만, 강 대변인은 금융위원장 유임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인사권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이번 대출 규제와 관련해 금융위를 '공개 칭찬'한 것은 지난 4일 대전에서의 타운홀미팅에 이어 2번째입니다.
당시 이 대통령은 배석한 금융위 권대영 사무처장을 향해 "이분이 그 분이다. 이번 부동산 대출 제한 조치를 만들어낸 분"이라면서 "잘하셨다"고 공개적으로 격려했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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