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독일 찢고 컴백, 볼캡으로 완성한 꾸안꾸 공항룩

하지원 2025. 7. 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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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이 공항에서 숨길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안유진은 7월 14일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안유진은 베이지색 볼캡과 블랙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블랙 스니커즈와 흰 가방으로 패션 스타일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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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공항에서 숨길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안유진은 7월 14일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안유진은 베이지색 볼캡과 블랙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블랙 스니커즈와 흰 가방으로 패션 스타일을 더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2일 독일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에서 개최된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 출연해 약 55분간 전곡 밴드 라이브 구성의 무대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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