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6월 전북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54억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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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6월 전북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비 54억원이 책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6월 13∼14일 김제, 부안 등 도내 전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1천393㏊의 논콩 재배지가 침수됐다.
전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조사를 거쳐 피해 복구계획 수립 및 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 농가에 복구비가 지급될 예정이라고 이 의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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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74325654agmb.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6월 전북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비 54억원이 책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6월 13∼14일 김제, 부안 등 도내 전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1천393㏊의 논콩 재배지가 침수됐다.
이로 인해 파종 후 미발아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조사를 거쳐 피해 복구계획 수립 및 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 농가에 복구비가 지급될 예정이라고 이 의원은 전했다.
이 의원은 "자연재해 시 충분한 보상과 기반 정비는 농가를 지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복구와 지원에 있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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