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2년 만에 새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열었다

김현희 기자 2025. 7. 15.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년 만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열었다.

정국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새 계정을 열고 BTS 공식 계정을 비롯해 슈가, 뷔, RM, 진, 제이홉, 지민 등 멤버들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했다.

정국이 개인 SNS 계정을 연 건 2년 만이다.

그는 2023년 5000만 팔로워를 둔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뒤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라며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츠한국DB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년 만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열었다. 

정국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새 계정을 열고 BTS 공식 계정을 비롯해 슈가, 뷔, RM, 진, 제이홉, 지민 등 멤버들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했다. 

프로필에 'JK'라고 이름 이니셜을 올린 그는 게시물은 한 건도 올리지 않았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15일 오후 5시 현재 165만 팔로워를 기록했다. 

정국이 개인 SNS 계정을 연 건 2년 만이다. 

그는 2023년 5000만 팔로워를 둔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뒤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라며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고 밝혔다. 

군 복무 중이던 지난해 4월에는 반려견 밤이의 SNS 계정을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