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낮 기온 30도 아래로…17일까지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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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와 경북에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졌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에서 낮 최고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경주로 29.4도였다.
대구·경북지역에 내린 비는 이날 오후 9시∼자정 사이 대부분 그친 뒤 16일 오전 6시부터 다시 시작, 17일까지 곳에 따라 최대 80㎜가량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6일부터 내리는 비는 일부 지역에 매우 강하게 내리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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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쓰고 [촬영 김준범]](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73645166aowv.jpg)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5일 대구와 경북에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졌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에서 낮 최고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경주로 29.4도였다.
이어 포항 28.9도, 영덕·경산 28.7도, 청도 28.6도, 대구 28도, 영천 27.7도, 성주 27.3도, 청송 27.1도, 고령 27도 순이었다.
오후 5시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팔공산(칠곡) 17㎜, 상주(화동), 경주 11.3㎜, 울진(소곡) 11㎜, 대구 0.3㎜ 등이다.
대구·경북지역에 내린 비는 이날 오후 9시∼자정 사이 대부분 그친 뒤 16일 오전 6시부터 다시 시작, 17일까지 곳에 따라 최대 80㎜가량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6일부터 내리는 비는 일부 지역에 매우 강하게 내리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가 그치면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최고 체감 온도도 31도 내외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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