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천공항 떠난다…뉴진스, 세관 홍보대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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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인천공항본부세관의 홍보대사 활동을 종료한다.
15일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세관 측은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뉴진스와의 계약 관련, 어도어와 합의에 따라 종료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멤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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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세관 측은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뉴진스와의 계약 관련, 어도어와 합의에 따라 종료키로 결정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지난해 3월 뉴진스를 홍보대사로 임명했으며 활동기간은 1년이었다. 지난 3월 인천공항 입국장에 설치돼 있던 뉴진스 배너 철거 등으로 인해 뉴진스 계약 종료에 대한 이야기가 한 차례 나돌았으나 당시 세관 측은 이를 부인, 뉴진스 측과 계약 연장 여부를 두고 논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진스의 계약 종료는 지난해 4월 발발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하이브간 갈등 여파로 보여진다. 이를 이유로 뉴진스 활동에 제약이 생겼다는 이유에서다.
업계에서는 뉴진스 빈자리를 두고 에스파, 아이브 등 다른 유명 걸그룹이 대체할 거라 보고 있다.

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멤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반면 뉴진스 측은 “이미 신뢰가 파탄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의뢰인(멤버들)들과 상의해봐야 하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며 합의에 대해 선을 그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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