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18년 차에도 꿈은 크게…"라스베이거스 돔서 공연하고파"

김지원 2025. 7. 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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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온유가 영어 곡을 녹음한 소감을 밝혔다.

온유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솔로 정규 2집 '퍼센트'(PERCE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정규 2집 '퍼센트'는 온유가 올해 1월 발매한 미니 4집 'CONNECTION'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온유의 정규 2집 '퍼센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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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온유/ 사진 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온유가 영어 곡을 녹음한 소감을 밝혔다.

온유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솔로 정규 2집 '퍼센트'(PERCE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온유는 수록곡 '매드'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번에 곡 전체가 영어 가사로 쓰인 곡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발음이 좋다는 피드백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자만했던 것 같다. '저는 이 발음이 좋은데 이걸로 하면 안 될까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녹음을 진행했는데, 여러 의견을 듣고 제가 맞지 않다는 걸 느꼈다. 수정하면서 재미있게 녹음을 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온유/ 사진 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이어 온유는 "새로운 공연장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 라스베이거스의 돔에서 공연해 보면 재미있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정규 2집 '퍼센트'는 온유가 올해 1월 발매한 미니 4집 'CONNECTION'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신보 타이틀곡 '애니멀'(ANIMALS)은 본능의 해방의 순간을 포착한 트랙으로, 정제된 베이스라인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특징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1곡이 담겼으며, 온유는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곡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온유의 정규 2집 '퍼센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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